-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
- DANNER X TANNER GOODS의 콜라보레이션 모델.
- 호윈 사의 엑셀 레더 사용.
- 호윈이 뭐하는덴지 잘 몰라 찾아보니 가죽으로 유명한 곳이었뜸 되게 오래 되고,, 생략한다.
- STUMPTOWN 모델은 DANNER 기본 라인과 다름.
- 심플하고 심플하지만 심플한 박스.
- 대너의 로고가 그저 아름답기만 하다.
- 구입 당시 사이즈가 US 8 그러니깐 260 밖에 안 남아 있어서 평소 270을 신던 나는 깊은 고민에 빠지고,,
- 부츠류니깐 사이즈 괜찮겠지 하는 마음에 260을 구매한 결과 너무나 좋은 사이즈.
- 구입을 염두에 두신 분이 있다면 평소 신는 운동화류보다 5-10mm 작게 신어도 될 듯 합니다.
- 아아~~ 맨질맨질반질반질 둔탁둔탁묵직묵직한 이 느낌이여~!!
- 대너는 recrafting 서비스를 한다. 헌 신발을 다시 새 것처럼 만들어주는 최상의 서비스.
- 물론 돈 냄.
- 맨하탄스 (STUMPTOWN BY DANNER 국내 정식 런칭업체) 에서 국내 도입을 위해 조율 중.
- 국내 도입이 된다면 맨하탄스 측에서 한번에 수령하여 발송할 예정이라고 함.
- 워런티 카아알드.
- 되게 가죽의 질감과 색감과 육감이 쩐다.
- 조난 시 뜯어 먹을 수도 있을 것만 같은 가죽의 튼실함이여.
- 옘병 사진을 존나 못 찍어서 저 좋은 신발을,, 으흐흑,,
- 누군가는 지우개라고도 하고 누군가는 아웃솔류 甲이라고 하는 비브람 사의 밑창.
- 존나 손 덜덜 떨면서 수 일을 고민한 끝에 산 비싼 신발이지만 후회는 안 됨.
- 고민은 지르기 전에만 할 뿐,,
- 대너 사의 로고는 크고 아름답다.
- 오래 잘 신고 리크래프팅 서비스 받아서 또 신어야징.
- 아 참,, 이거슨 2011년을 힘겹게 보낸 나를 위한 고가의 선물이었뜸.
- 아 참,, 이거슨 2011년을 힘겹게 보낸 나를 위한 고가의 선물이었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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